시설을 고르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르신을 단순히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잘 먹고, 움직이고, 이야기하고, 참여하며
부모님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요양원 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어르신마다 치매, 뇌졸중, 파킨슨, 관절질환, 근감소, 낙상 위험 등 현재의 건강상태와 생활능력이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연세케어센터는 모든 어르신에게 똑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보다 어르신의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움직임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집중합니다. 작은 움직임이라도 유지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계속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연세케어센터가 생각하는 전문적인 돌봄입니다
연세케어센터에는 작업/물리치료을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케어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개별적인 움직임과 기능을 살피는 1:1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치매 어르신에게는 인지자극과 일상생활 훈련을,
뇌졸중 어르신에게는 움직임과 신체기능 유지를,
파킨슨 어르신에게는 움직임과 균형을,
근력이 저하된 어르신에게는
안전하게 움직이는 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같은 요양”이 아니라 “우리 부모님에게 필요한 요양”을 생각합니다.
어르신의 생활에서 건강상의 변화는 언제든 생길 수 있습니다.
연세케어센터 인천점은 병원 건물 내에 위치해 있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의 진료를 빠르게 연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일건물 3F : 내과, 치과, 약국 입주
도보로 5분내 정형외과, 정신건강학과 위치)
차로 5~10분내 2차병원(세림병원,한림병원,세종병원)
차로 10~20분 대학병원(부천순천향병원,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매월 2회 촉탁의 왕진
수시로 가정간호 방문으로 와상, 만성질환에 대한 처방이 가능합니다.
요양원에서 중요한 것은 병원에 얼마나 가까운가만이 아니라, 변화가 생겼을 때 얼마나 신속하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보호자에게도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요양원에 입소하시면 생활의 반경이 좁아지고 활동이 줄어들기 쉽습니다.
연세케어센터는 어르신의 하루가 단조롭지 않도록 인지활동, 미술, 음악, 산책, 만들기, 노래, 대화 등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합니다.
사랑방 같은 거실에서는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공방에서는 가방, 팔찌, 뜨게질 등을 함께 만들며 웃고,
굴포처 산책, 대형마트 방문을 하며 바깥 공기를 느끼고,
매주 수요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시니어합창단 '물망초' 연습노래를 부르며 바쁜 하루를 만듭니다.
요양원의 하루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에게 식사는 단순히 영양을 섭취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기다려지는 음식이 있고,
함께 먹는 사람이 있고,
오늘의 식사가 즐거우면
하루의 기분도 달라집니다.
연세케어센터는 매주 목요일에는 정기적인 특별식을 제공하고 매월 2회는 식당테이블앞에서 바로 고기를 구우는 등 다양한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통해
어르신이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형 연세마트와 연세화폐를 운영하여 입소 전 즐기던 간식이나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하고 구입하는 경험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은 선택 하나라도 “내가 직접 고른다”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요양원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동안의 삶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던 것,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
무언가를 만드는 것,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역할까지.
연세케어센터는 이런 평범한 일상을 가능한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래서 소담소담 공방교실, 음악과 노래, 미술활동, 산책, 생일과 특별한 날의 행사 등 어르신이 직접 참여, 서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공방에서 제작,판매하기
미술활동으로 전시회 출품하기
생일잔치하기
예배,노래부르기,산책나가기,장보러가기 등 일상생활하기
사랑방 거실에서 타인과 이야기하고 관계 교류하기
요양의 목적은 단순히 오래 머무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안에서도 삶의 즐거움을 이어가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돌보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잘 먹고,
안전하게 움직이고,
필요한 치료를 받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무언가에 참여하고,
오늘도 나답게 살아가는 것.
연세케어센터 인천점은
그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시설이 아니라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인가’입니다.
연세케어센터 인천점는
어르신의 하루를 '돌봄'이 아닌 ‘생활’로 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