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넘어, 연세케어센터만의 생활문화
연세케어센터 인천점 의 시그니처 활동은 어르신의 시간을 채우기 위한 단순한 요양원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고, 누군가에게 선물이 됩니다.”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뜨개질, 팔찌, 가방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듭니다.
"내 그림이 여의도 국회의원 3층 전시장에 진열됐다네"
붓을 들고 색을 고르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전시와 가족과의 소통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오늘은 무엇을 살까?”
즐기던 간식도 만나고, 무엇을 살지 스스로 결정하는
보호받는이 아니라 '선택하는' 생활의 주인공입니다.
“혼자 듣는 음악보다 함께 부르는 노래를 ”
음악은 어르신의 기억과 감정을 깨우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만들어줍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어도 즐거운 하루”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인사를 건네고, 오늘 있었던 일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잘 먹는 것
안전하게 움직이는 것
편안하게 잠드는 것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것
일상의 작은 변화까지 살피는 것에서 좋은 돌봄이 시작됩니다.